복지관이야기
지역주민 응원활동
후원/봉사
작성자
녹번 복지관
작성일
2020-09-23 18:36
조회
15614
8월 30일부터 9월 13일까지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되었습니다.
이는 음식점·카페 등 우리가 흔히 방문하는 장소의 이용도 제한한 3단계에 준하는 조치였습니다.
우리나라 국민 절반 이상이 ‘코로나 19로 인해 일상이 정지되었다’고 이야기 할 정도로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은 점점 커져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 박승연 학생은 ‘봉사활동 중 만난 지역주민들이 코로나19로 많이 지쳐있는 것 같다’ 며 응원활동을 제안해주었습니다.
직접 작성한 편지와 선물을 전달하며 힘을 주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이에 복지관에서는 승연학생과 함께 지역주민 응원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틀간 진행한 이번 활동을 통해 22명의 지역주민들을 만나 정성 가득한 선물을 전달, 응원할 수 있었습니다.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하였습니다.)
소소한 활동이었지만, 서로를 위로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박승연 학생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 담당: 지역사회조직팀 민야래 사회복지사(070-4441-1312)
이는 음식점·카페 등 우리가 흔히 방문하는 장소의 이용도 제한한 3단계에 준하는 조치였습니다.
우리나라 국민 절반 이상이 ‘코로나 19로 인해 일상이 정지되었다’고 이야기 할 정도로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은 점점 커져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 박승연 학생은 ‘봉사활동 중 만난 지역주민들이 코로나19로 많이 지쳐있는 것 같다’ 며 응원활동을 제안해주었습니다.
직접 작성한 편지와 선물을 전달하며 힘을 주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이에 복지관에서는 승연학생과 함께 지역주민 응원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틀간 진행한 이번 활동을 통해 22명의 지역주민들을 만나 정성 가득한 선물을 전달, 응원할 수 있었습니다.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하였습니다.)
소소한 활동이었지만, 서로를 위로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박승연 학생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 담당: 지역사회조직팀 민야래 사회복지사(070-4441-1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