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이야기
우양재단의 따뜻한 나눔을 소개합니다.
코로나19로 경로식당 운영이 중단된 시기가 언제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해질 정도로 오래되었습니다.
경로식당이 멈춘다 하여도 어르신들의 식사를 위하여 대체식을 준비하였습니다.
대체식을 드린다 하여도 직접 손수 준비하여 차려드린 식사만은 못합니다.
대체식이 대부분 간편식(레토르트)이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하면 어르신들의 건강과 영양을 고려한 대체식을 드릴 수 있을까 고민하던 상황들이 흐르고 흐르던 찰나!
반가운 소식이 들렸습니다. 아주 싱싱한 계란을 지원해준다는 우양재단의 소식입니다.
우양재단에서 실시한 "긴급먹거리 지원 사업"이 우리들의 고민을 해결해주었습니다.
그리고 2020. 6. 19. (금), 기다리고 기다리던 계란 100판(1판 당 30구)이 도착했습니다.
배송해주신 선생님께서는 "어제 나온 따끈하고 신선한 계란이예요. 정말 맛있어요."라며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이렇게 좋은 계란을 받으실 어르신들 생각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2020. 6. 22. (월) 드디어 어르신들에게 계란을 전달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은 모두 신선한 계란을 받으시고 좋아해주셨습니다.
"이걸 다 주는거야? 계란 정말 좋아하는데 너무 고마워"
어르신들의 감사를 우양재단을 대신해 복지사들이 받게 되었습니다.



우리 어르신들 곁에는 참 많은 히어로들이 있습니다.
어르신들의 건강과 영양까지 생각하는 히어로, 우양재단이 있어 우리 어르신들은 오늘도 건강하실 수 있습니다.
우양재단의 나눔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우양재단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담당 : 지역사회조직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