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이야기
[2019년 함께 나누는 사람들 11탄] '글라스바바 응암점'의 더불어 사는 밝은 내일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소개합니다.
요즘처럼 미세먼지가 많은 날이면 잘 보였던 뒷 동산도, 파란 하늘도 볼 수 없을 만큼
뿌옇게 변합니다. 그런 풍경을 보면 참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날씨로 인해 앞이 잘 보이지 않아도 답답하지만, 시력이 저하되어 앞이 보이지 않는다면
얼마나 불편할까요? 아마 안경을 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그 불편함은 모를겁니다.
이렇게 답답한 시야를 밝게 보이도록 해주는 것은? 안경! 입니다.
시력이 좋지 않은 분들에게 '안경'은 공기와 같습니다.
우리 은평구에는 많은 안경점들이 있습니다. 특히! 오늘은 밝은 내일을 꿈꾸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이 곳을 소개하려합니다.
바로! '글라스바바 응암점' 입니다.

글라스바바 응암점은 이미 지역사회에 많은 나눔을 하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녹번종합사회복지관 외에도 지역의 지역아동센터. 드림스타트 등 다양한 기관들과
연계하여 많은 이웃들에게 밝은 세상을 선물해주고 있습니다.

2017년 녹번종합사회복지관과 인연을 맺은 글라스바바 응암점은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의 돋보기와, 열심히 공부하는 청소년들의
시력을 보호할 안경을 정성을 다해 제작하여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무엇인가 바라고 하는 나눔이 아닙니다.'라며 앞으로도 안경이 필요한 분들이 있다면
말씀해달라는 멋진 사장님과 친절한 직원들이 있는 '글라스바바 응암점'
밝고 따뜻한 세상이 지금이라도 당장 올 것 같습니다.
안경이 필요하다면? 글라스바바 응암점!
P.S 2019년을 시작하자마자 담당자의 안경이 깨졌습니다. 예전에 쓰던 안경을 착용하고 있어 눈이 피로했는데 잘됐습니다. 글라스바바로 가야겠다!!!!
*글라스바바 홍보영상
담당 : 지역사회조직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