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이야기
[소식]은평, 어디까지 가봤니? (한韓문화 체험특구 방문)
소식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4-03 19:10
조회
2140
2018년 11월, 은평구에 최초의 미술관이 개관하였습니다. 바로 진관동에 위치한 '사비나미술관' 입니다. 개관 2개월 만에 검색포털 '은평구 가볼만 한 곳 1위'로 선정되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옛부터 은평구는 정지용, 윤동주 등 숭실학교 출신 문인을 비롯한 100여명의 문학인과 언론인들이 살았던 문학의 고장으로써 2014년 진관사를 중심으로 국내 유일의 '한문화체험특구'를 지정하기도 하였습니다. 은평한옥마을, 사비나미술관, 국립한국문학관을 설립(2022년 예정)으로 은평구는 고전과 근대, 현대를 아우르는 문화예술의 도시로 변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에 본 복지관에서는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은평구 이슈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직원들이 함께 모여 한문화체험특구를 방문하였습니다. 이번 마을탐방프로그램으로 사비나미술관, 은평역사한옥박물관 전시해설 참여 및 한복체험을 하며 정말 알찬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을과 함께하는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한 노력은 계속됩니다. ^^ 쭈욱!!
*담당 : 지역사회조직팀 민야래 사회복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