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이야기
[불광동] 주민만나기 캠페인, 우리 동네에 필요한 생활 에티켓!
소식
작성자
녹번 복지관
작성일
2024-07-29 17:53
조회
726
무더운 날씨와 장마가 이어지던 7월,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실습생 선생님들과 함께 ‘우리 동네에 필요한 생활 에티켓은?’을 주제로 담배, 쓰레기, 반려동물, 공용킥보드 및 자전거 주차, 소음 문제와 기타 의견란을 마련해 주민들이 참여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진행했습니다!
날이 더운 탓에 주민들을 바로 만나 뵙고 캠페인을 진행하기는 어려웠어요.
쉬고 계신 주민들을 찾아 연신어린이공원을 시작으로 메트로 타워, 연서시장 앞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방문하여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하수구에 담배 꽁초가 많아 보기도 안 좋고, 요즘 비가 많이 와서 걱정이에요.”, “요즘 커피 먹고 플라스틱 컵 아무데나 올려놓고 가는 사람 너무 많아. 여기 저기 다 올려져 있어.”, “길거리에 꽁초 버리는 건 싫어요.” 등의 의견을 통해 주민들이 생각하는 불광동의 생활 에티켓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와 달리, “길에 쓰레기나 꽁초가 있긴 한데, 아침에 보면 환경미화원분들이 매일 꽁초랑 길거리 쓰레기를 깨끗하게 치워주셔서 우리 동네는 깨끗해.”라는 주민의 따뜻한 의견도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캠페인 종료 후, 주민들의 의견을 확인해보니 담배 꽁초문제(22%), 쓰레기 문제(34%), 반려동물 에티켓 문제(25%), 공용 킥보드 및 자전거 주차 문제(11%), 소음 문제(2%), 기타(2%)로 쓰레기 관련 에티켓 향상을 바라는 주민들의 의견이 많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실습생 선생님들과 함께 ‘우리 동네에 필요한 생활 에티켓은?’을 주제로 담배, 쓰레기, 반려동물, 공용킥보드 및 자전거 주차, 소음 문제와 기타 의견란을 마련해 주민들이 참여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진행했습니다!
날이 더운 탓에 주민들을 바로 만나 뵙고 캠페인을 진행하기는 어려웠어요.
쉬고 계신 주민들을 찾아 연신어린이공원을 시작으로 메트로 타워, 연서시장 앞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방문하여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하수구에 담배 꽁초가 많아 보기도 안 좋고, 요즘 비가 많이 와서 걱정이에요.”, “요즘 커피 먹고 플라스틱 컵 아무데나 올려놓고 가는 사람 너무 많아. 여기 저기 다 올려져 있어.”, “길거리에 꽁초 버리는 건 싫어요.” 등의 의견을 통해 주민들이 생각하는 불광동의 생활 에티켓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와 달리, “길에 쓰레기나 꽁초가 있긴 한데, 아침에 보면 환경미화원분들이 매일 꽁초랑 길거리 쓰레기를 깨끗하게 치워주셔서 우리 동네는 깨끗해.”라는 주민의 따뜻한 의견도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캠페인 종료 후, 주민들의 의견을 확인해보니 담배 꽁초문제(22%), 쓰레기 문제(34%), 반려동물 에티켓 문제(25%), 공용 킥보드 및 자전거 주차 문제(11%), 소음 문제(2%), 기타(2%)로 쓰레기 관련 에티켓 향상을 바라는 주민들의 의견이 많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밝은 모습으로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주민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꾸준히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담당: 지역복지2팀 손예지 사회복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