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이야기
[서치라이트] 중장년 소모임, 봄 나들이
소식
작성자
녹번 복지관
작성일
2024-04-29 11:16
조회
699
지난 1월, 모임을 하며 올해의 희망과 목표를 세우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아버님들은 여러 이유로 여행을 못간지 오래 되었기에 날이 따듯해지고 꽃이 피면 함께 봄 나들이를 갔으면 좋겠다고 말씀해주셨었습니다.
그래서 벚꽃이 만개하였던 4월! 벚꽃 명소로 유명한 양주의 장욱진미술관에 다녀왔습니다.

서울은 벌써 벚꽃이 지기 시작했지만,
양주에는 이제 만개를 하였다며 시기를 맞춰 잘 왔다고 직원분께서도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봄 나들이 느낌을 더욱 살리기 위해!
돗자리를 펴고 포장한 김밥과 과일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식사 후에는 미술관의 내부와 외부에 있는 다양한 전시작품, 조형물, 꽃을 살펴보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버님들은 오랜만에 흙냄새를 맡고, 함께 나와서 시간을 보내니 행복하면서도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다고 아쉬워하셨습니다.

겨울이 지나 따듯한 봄이 오고, 아름답게 피어난 꽃처럼
아버님들의 마음에도 따듯함과 꽃이 피어날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립니다^^
*담당: 지역복지1팀
아버님들은 여러 이유로 여행을 못간지 오래 되었기에 날이 따듯해지고 꽃이 피면 함께 봄 나들이를 갔으면 좋겠다고 말씀해주셨었습니다.
그래서 벚꽃이 만개하였던 4월! 벚꽃 명소로 유명한 양주의 장욱진미술관에 다녀왔습니다.

서울은 벌써 벚꽃이 지기 시작했지만,
양주에는 이제 만개를 하였다며 시기를 맞춰 잘 왔다고 직원분께서도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봄 나들이 느낌을 더욱 살리기 위해!
돗자리를 펴고 포장한 김밥과 과일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식사 후에는 미술관의 내부와 외부에 있는 다양한 전시작품, 조형물, 꽃을 살펴보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버님들은 오랜만에 흙냄새를 맡고, 함께 나와서 시간을 보내니 행복하면서도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다고 아쉬워하셨습니다.

겨울이 지나 따듯한 봄이 오고, 아름답게 피어난 꽃처럼
아버님들의 마음에도 따듯함과 꽃이 피어날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립니다^^
*담당: 지역복지1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