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이야기
[은평외국인노동자센터] 청년교육아카데미-난민편 성황리에 끝마쳐
소식
작성자
녹번 복지관
작성일
2022-08-25 13:17
조회
1392
![[은평외국인노동자센터] 청년교육아카데미-난민편 성황리에 끝마쳐](https://nokbeonweb.s3.ap-northeast-2.amazonaws.com/wp-content/uploads/2022/08/25131324/%EC%B2%AD%EB%85%84%EA%B5%90%EC%9C%A1%EC%95%84%EC%B9%B4%EB%8D%B0%EB%AF%B8-1-724x1024.jpg)
![[은평외국인노동자센터] 청년교육아카데미-난민편 성황리에 끝마쳐](https://nokbeonweb.s3.ap-northeast-2.amazonaws.com/wp-content/uploads/2022/08/25131322/%EC%B2%AD%EB%85%84%EA%B5%90%EC%9C%A1%EC%95%84%EC%B9%B4%EB%8D%B0%EB%AF%B8-%ED%99%8D%EB%B3%B4%EC%A7%802-724x1024.jpg)
지난 수요일에는 청년교육아카데미 6회기 마지막 교육이 있었습니다. 마지막 시간인 만큼 강사님도 매우 알차게 교육을 준비해주셨는데요.
한국난민정책에 내재된 기본권 침해적인 요소가 코로나19 발생하자 난민을 더욱 취약한 상황에 내몰았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난민들은 방역과 재난지원에서 배제되고 고용과 돌봄, 복지 등의 사각지대에 있다 보니 삶이 통째로 흔들리는 경험을 했다는 이야기에 가슴이 아프기도 했습니다.
![[은평외국인노동자센터] 청년교육아카데미-난민편 성황리에 끝마쳐](https://nokbeonweb.s3.ap-northeast-2.amazonaws.com/wp-content/uploads/2022/08/25131310/fgfgfgfgfgfgfg-1024x628.jpg)
또한 어려움이 발생했을 때 지역사회가 연대하고 지지하여 난민인정을 받았던 김민혁군이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해주어 지역사회 역할의 중요성을 느꼈고,
이후 가상 사례를 가지고 토론하며 다양한 이해당사자의 입장에서 지역사회가 어떻게 그 역할을 다 할 수 있는지 고민해보는 아주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모든 교육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은평외국인노동자센터] 청년교육아카데미-난민편 성황리에 끝마쳐](https://nokbeonweb.s3.ap-northeast-2.amazonaws.com/wp-content/uploads/2022/08/25131239/8%EC%9B%9417%EC%9D%BC-2-1024x622.jpg)
교육에 참여해주신 34명의 참여자분들, 특히 5회기 이상 참여해주신 12명의 참여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교육을 진행해주신 아스마, 야스민, 낭마이, 김민혁, 김영아, 문성준 강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담당: 손 건 웅 사회복지사 070-4264-53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