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이야기
[특별행사]‘어버이 은혜 ~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소식
작성자
녹번 복지관
작성일
2021-05-12 11:31
조회
6861
2020년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을 맞이한 뒤, 자연은 알록달록한 꽃망울을 터뜨리며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서로 왕래가 줄어들며, 우리의 마음은 여전히 겨울에 머물렀고,
홀로 생활하신 분들이 대부분인 복지관 경로식당 이용 어르신들은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이 더욱 크게 느껴집니다.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게 익숙해지고, 적응한다지만 외로움은 전혀 익숙해지지 않는 것 같아."
“난 이제 코로나 2차 접종도 마쳤어. 마스크만 잘 쓰고 다니면 돼. 언제 다시 식당(복지관 경로식당)에서 밥먹을 수 있어?
집에서 혼자 먹으니깐 입맛이 없어.”
이에 우리 어르신들의 지친 마을 달래드리고자 지난 5월 7일, 어버이날을 맞아 우리 복지관 경로식당 이용 중인 79명의 어르신들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특별행사]‘어버이 은혜 ~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https://s3-ap-northeast-2.amazonaws.com/nokbeonweb/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105/609b3ca48bfe66636372.jpg)
![[특별행사]‘어버이 은혜 ~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https://s3-ap-northeast-2.amazonaws.com/nokbeonweb/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105/609c805a75bf12280729.jpg)
“누군가 날 기억하고, 찾아준다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삶이 행복해져.
항상 전화도 주고, 어버이날이라고 꽃도 달아주니 복지관 직원들이 네겐 자식 같아. 너무 고마워.”
“마스크를 약국에서 사면 한 장에 천원 ~ 천오백원씩 해. 올해는 주민센터에서도 한 번 밖에 주지 않아 걱정이었는대, 마스크를 선물로 주니 좋네.”
그 동안 안부전화를 통해 마스크가 부족하다는 어르신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올해는 떡, 과일과 함께 방역키트를 만들어서 함께 나누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해피빈으로 227건/902,000원이 모금되었고, 따뜻한 손길이 모여 어버이날 행사를 계속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특별행사]‘어버이 은혜 ~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https://s3-ap-northeast-2.amazonaws.com/nokbeonweb/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105/609b3bd87828b2587476.jpg)
예쁘게 차려입은 어르신에게 카네이션(코사지)를 달아드렸고,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어드렸습니다.
밝은 눈웃음으로 화답하여 주시는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행사]‘어버이 은혜 ~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https://s3-ap-northeast-2.amazonaws.com/nokbeonweb/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105/609b3bdad9b5c2508059.jpg)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마스크 없이 즐겁게 웃을 수 있는 날이 빨리 찾아오길 바라며,
어르신, 늘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 담당: 서비스지원팀
그러나 코로나19로 서로 왕래가 줄어들며, 우리의 마음은 여전히 겨울에 머물렀고,
홀로 생활하신 분들이 대부분인 복지관 경로식당 이용 어르신들은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이 더욱 크게 느껴집니다.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게 익숙해지고, 적응한다지만 외로움은 전혀 익숙해지지 않는 것 같아."
“난 이제 코로나 2차 접종도 마쳤어. 마스크만 잘 쓰고 다니면 돼. 언제 다시 식당(복지관 경로식당)에서 밥먹을 수 있어?
집에서 혼자 먹으니깐 입맛이 없어.”
이에 우리 어르신들의 지친 마을 달래드리고자 지난 5월 7일, 어버이날을 맞아 우리 복지관 경로식당 이용 중인 79명의 어르신들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특별행사]‘어버이 은혜 ~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https://s3-ap-northeast-2.amazonaws.com/nokbeonweb/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105/609b3ca48bfe66636372.jpg)
![[특별행사]‘어버이 은혜 ~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https://s3-ap-northeast-2.amazonaws.com/nokbeonweb/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105/609c805a75bf12280729.jpg)
“누군가 날 기억하고, 찾아준다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삶이 행복해져.
항상 전화도 주고, 어버이날이라고 꽃도 달아주니 복지관 직원들이 네겐 자식 같아. 너무 고마워.”
“마스크를 약국에서 사면 한 장에 천원 ~ 천오백원씩 해. 올해는 주민센터에서도 한 번 밖에 주지 않아 걱정이었는대, 마스크를 선물로 주니 좋네.”
그 동안 안부전화를 통해 마스크가 부족하다는 어르신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올해는 떡, 과일과 함께 방역키트를 만들어서 함께 나누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해피빈으로 227건/902,000원이 모금되었고, 따뜻한 손길이 모여 어버이날 행사를 계속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특별행사]‘어버이 은혜 ~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https://s3-ap-northeast-2.amazonaws.com/nokbeonweb/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105/609b3bd87828b2587476.jpg)
예쁘게 차려입은 어르신에게 카네이션(코사지)를 달아드렸고,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어드렸습니다.
밝은 눈웃음으로 화답하여 주시는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행사]‘어버이 은혜 ~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https://s3-ap-northeast-2.amazonaws.com/nokbeonweb/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105/609b3bdad9b5c2508059.jpg)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마스크 없이 즐겁게 웃을 수 있는 날이 빨리 찾아오길 바라며,
어르신, 늘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 담당: 서비스지원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