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이야기
우체부&택배 및 배달 기사님을 응원합니다.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배달의 민족!!(PPL 아닙니다.)
"실제 배달민족이라는 뜻은... 다른 나라를 침략해 본 적이 없는 평화 민족이라는 뜻입니다ㅎㅎ"
그 의미는 많이 다르지만, 우리나라의 배달, 배송 문화는 세계 어디를 내놔도 손색이 없고, 신속 정확합니다.
그 일을 위해 불철주야 달리시는 우체부, 택배 및 배달 기사님들이 계시기에 우리는 먼 곳에서 오는
우편물과 택배, 수많은 음식들을 편하게 집에서, 회사에서, 우리가 원하는 어느 곳에서든 받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로 비대면 서비스가 포편화 되면서 택배와 배달, 우편물의 양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지 감당할 수 없는 물량을 빠르게 배송하기 위해 힘쓰시던 택배 기사님들이
과로로 안타까운 일을 겪으시는 뉴스를 자주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녹번종합사회복지관은! 우리 삶의 편리함과 기쁨을 가져다주시는 우체부, 택배 및 배달 기사님들을 응원하기로 하였습니다.
응원의 방식은 소소하고 작지만 그래도 잠시나마 기사님들이 웃을 수 있길 바라며 준비하였습니다.


(안전하게 배송업무를 하실 수 있도록 마스크와 피곤할 때 드실 수 있는 간식거리를 준비했습니다.)

간식과 마스크는 총 아홉 분의 우체부, 택배 및 배달기사님들께 전달되었습니다.
비록 바쁘게 잠시 복지관을 거쳐가시는 분들이지만 이 날 만큼은 감사의 마음을 함께 전하며 안전하게 일하시길 응원하였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우리의 편리함과 행복을 위해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분들이 인정받고, 당연히 응원받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바라며!
녹번종합사회복지관은 우리 이웃들을 응원하는 일에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P.S 다음에는 어떤 이웃에게 응원을 하게 될까요? 당신의 이웃을 사랑하십니까?
담당 : 지역사회조직팀
